조직진단 Survey 분석 요약

조직진단 설문 결과를 통계적 패턴 분석으로 몰입 유형을 도출하고 개선 과제를 식별 — 유효 응답 287명 (12개 실)

긍정률
  • 5점 척도에서 4점(그렇다)·5점(매우 그렇다) 비율
  • 중립률 = 3점, 부정률 = 1~2점
몰입 유형
  • 응답 패턴 기반 통계적 군집 분석으로 4개 유형 분류
  • 고몰입형 (전반 높음)
  • 일반형 (중간)
  • 조용한사직 (재직의사 ↑, 실질 몰입 ↓)
  • 저몰입형 (전반 낮음)
6개 카테고리
  • 35개 문항을 6개 영역으로 분류
  • 가치인식(3), 조직/프로세스(8), 업무량(3)
  • 인사제도(5), 리더십(10), 몰입도(6)
  • 카테고리별 긍정률로 영역 수준 비교
비교군 (Norm)
  • 인싸이트그룹 보유 17개 기업 서베이 데이터
  • 유사 기업 필터: 500명 이하 / 보안서비스·공공보안·시설관리
  • 히트맵에서 비교 기준으로 활용
몰입도 지표 요약
Survey 응답 요약
전사 몰입 유형 예측 클릭하여 상세 보기
조직별 몰입 유형 비중 클릭하여 조직 상세로 이동
고몰입형 일반형 조용한사직 저몰입형
속성별 몰입 유형 비중 — 직급 · 성별 · 연령대 · 근속 · 직군

설문 287명을 속성별로 나눈 4몰입유형 비중(%)입니다.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유형별 인원·비율이 표시됩니다.

고몰입형 일반형 조용한사직 저몰입형
SHAP What-If 시뮬레이터 — 전사

주요 요인을 조절하면 몰입 유형 분포와 예측 몰입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시뮬레이션합니다.

주요 요인 조절
※ 전사 SHAP 가중치 기반 시뮬레이션. 슬라이더 기본값은 전사의 현재 문항 긍정률(%)이며, 조절 시 유형 분포 변화를 통해 예측 몰입도를 산출합니다.

실 × 카테고리 긍정률 비교

아래 비교군 (Norm) 필터 기준으로 비교군 긍정률 평균 대비 실별 수준을 색으로 표시합니다.

비교군 (Norm)
기준 이상기준 미만 5%p 이내기준 미만 5%p 초과비교값 없음

전사 문항별 상세

전사 주관식 응답 분석 129명 응답 (44.9%) 부정 244건
보상·승진 (45명 · 35%)
  • 보상(18.6%) + 승진적체(16.3%) — 전체 응답의 압도적 1위
  • 전 직급 보수 -3~-7%, 5~6급 비중 54% 승진 적체와 정합
  • 처방: 직무급 전환 + 직무가치 기반 차등 보상
  • 승진 경로 다변화가 1순위 처방
조직·리더십 (41명 · 32%)
  • 리더십(16.3%) + 조직문화(15.5%) — 분노 톤 4건
  • 방송본부 별도 운영 (영업본부 통합 비판)
  • 실·팀 통폐합 + 직책자 비율 축소 (20~30명 이내)
  • R&R·권한·책임 균형 재정립
  • '영업 vs 지원' 이분법 탈피·능동적 역할 정의
  • 임원 견제·중립 조정 기구 신설 필요
인사·시스템 (16명 · 12%)
  • 평가 공정성·시스템 자동화 요구 — 수동/반복 업무 비효율 지적
  • 호봉제 한계 — 연공 위주 보상 구조
  • 수동·반복 업무 비효율 — 디지털 전환 미흡
  • 처방: 역량평가 절대평가 전환
  • 업무 자동화·디지털 도구 도입 동시 추진
카테고리별 분포

상위 4대 이슈 — 보상·승진적체·리더십·조직문화가 전체 응답의 ▼ 66.7%를 차지

# 카테고리 응답 비중 주요 키워드 대표 응답 주요 부서 감정톤
1 보상 24명
18.6%
보상·승진·평가·진급·책임 "보상 규정 마련 및 승진 기회 확대 필요" 관제운영·관제운영1·관제디자인 부정 30 · 중립 4
2 승진적체 21명
16.3%
승진·진급·평가·보상·승진적체 "승진 적체 문제 해결로 동기부여 강화 필요" 관제운영·관제운영1·관제콘텐츠 부정 42 · 중립 1
3 리더십 21명
16.3%
책임·평가·리더십·책임감·진급 "효율적 업무 지시·조직 구조 개편 필요" 관제콘텐츠·관제디자인·고객만족 부정 24 · 중립 3 · 분노 1
4 조직문화 20명
15.5%
조직문화·조직구조·평가·책임 회피 "직무순환 제도 도입 / 책임회피 문화 개선" 관제콘텐츠·관제디자인·물류 부정 46 · 중립 8 · 분노 3
5 인력·업무 14명
10.9%
보상·업무 분장·전문성·인력 부족 "인력 충원·개인 특성에 맞는 업무 배정 필요" 관제디자인·관제콘텐츠·경영기획 부정 27
6 인사제도 9명
7.0%
평가·전문성·보상·인사제도·조직문화 "공정한 평가제도·적정 인력 배분 필요" 관제콘텐츠·인사교육·업무지원 부정 21 · 중립 3 · 분노 1
7 시스템 7명
5.4%
조직문화·승진·평가·보고서·업무 비효율 "업무 비효율·보고 체계 개선 필요" 관제운영·정보운영·QA1 부정 16 · 중립 4
8 순환보직 5명
3.9%
직무순환·고인물·조직구조·적폐 "직무순환 제도 도입·고인물 해소 필요" 관제운영·관제콘텐츠·경영기획 부정 9 · 중립 3 · 분노 1
9 교육·성장 5명
3.9%
전문성·책임 회피·승진평가·인력 배분 "명확한 R&R·전문성 강화 필요" 인사교육·QA2·생활문화 부정 5 · 중립 3
10 소통 3명
2.3%
평가 제도·팀 간 이해·조직진단·공감 "평가 제도 개선·팀 간 이해 증진 필요" 관제콘텐츠·관제디자인·인사교육 부정 9 · 중립 1
전사 종합 인싸이트 총 23개 도출 3개 축 분류

직원 의견 서베이 분석 결과를 인력운영·조직구조·인사제도 3개 축으로 정리 — 각 인싸이트는 데이터 근거와 함께 조직 혁신의 방향성을 제안

인력운영 방향성 8개 클릭하여 상세보기
  • 인력 규모 19.5%·업무량 21.6%·숙련도 63.1% — '역량은 있으나 인원 부족·과부하'
  • 이탈 위험군 56.4% (E3 26.1% + E4 30.3%) — 유형별 차등 대응
  • E3 조용한사직 → 직무 재설계·경력 경로 제시
  • E4 저몰입 → 1:1 면담·근무 조건 개선 시급
조직구조 방향성 8개 클릭하여 상세보기
  • 조직구조 적절성 16.4%·R&R 명확성 17.4%·프로세스 효율성 6.6% — 전사 매우 낮음
  • 우선 재설계 대상: 보안사업실(0.0%)·정보보호전략실(6.2%)·경영지원실(8.8%)
  • 결재 5~6단계 → 3단계 축소 + 전결 기준 상향 시급
  • 협업 빈도 기반 동일 실/본부 배치 + 변화 수용성 14.3% 회복
인사제도 방향성 7개 클릭하여 상세보기
  • 평가·보상 평균 12.7% — 6개 카테고리 중 최저 (통합관제실 2.1%)
  • 5~6급 비중 54% (보안업계 평균 34%) — 직급 적체 심각
  • 처방: 직무급 전환 + 역량평가 절대평가 + 임원 360도 코칭
  • 임원 리더십 11.6% vs 팀장 리더십 50.3% — 임원 시급 개입